시흔주윤이네집
원주와서 우리 예은이 보느라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
원주와서 우리 예은이 보느라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
자꾸만 허리랑 다리가 아파서 어떻게 해요....
미안...

강릉에도 눈이 많이 왔어요.
내면 살 때는 겨울마다 이렇게 눈이 많이 내려서 별로 신기하지 않았는데 원주로 이사온 후 이런 폭설을 보니 신기~~!! 걱정~~!!
그래도 날마다 시동 잘 걸리는 차 덕분에 무사히 연수원을 오가고 있어요.
이럴 땐 원열이한테 참 고맙네.... ㅋㅋ

낼 병원가서 치료 잘받고 얼른 나아요..
▲ 이전글: 한동안 몸살에 적응에.. 게으름 피우고 있습니다..ㅋㅋ
▼ 다음글: 꼬모~~~^^

📋 이 게시판의 다른 글들

번호제목작성자날짜
2075주야,...이금주11-19
2077     울먹...시흔맘11-19
2091요샌 왜 육아일기가 없나요??김영애12-26
2092     고모~시흔맘12-26
2093잘 지내고 있나요....ㅋㅋ장지은12-27
2094     땡큐.. 짱쟈~~~^^시흔맘12-28
2102예은일 재우고 빨래도 좀 하고 텔레비젼도 좀 보다가 컴...김영애01-20
2104     어제..시흔맘01-21
2103원주 다녀와서 몸살 난건 아닌지...권오영01-20
2105     한동안 몸살에 적응에.. 게으름 피우고 있습니다..ㅋㅋ시흔맘01-21
2107🔸 원주와서 우리 예은이 보느라 너무 무리해서 그런가? (현재 글)김영애01-23
2108     꼬모~~~^^시흔맘01-24
2111주야~~보승맘02-01
2112     라나...시흔맘02-01
2117이제 예은이 돌이 일주일 남았는데 난 이제야 이것 저것...김영애02-14
2118     꼬모~~시흔맘02-15
2124우리 시흔이 입학하는 날 우리 유치원도 입학시이었는데 ...김영애03-07
2125     꼬모~^^시흔맘03-07
2130오늘 올라온 사진들에는 일기 내용이 없네요...김영애03-26
2131     힛... 반가운 이름.. 반가운 글...시흔맘03-26
◀◀7071727374757677▶▶
ⓒ 2003-2009 시흔주윤이네집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