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흔주윤이네집
주야,...
주야,...
이사는 잘 했어?
시골갔다가 올라오는길이 막혀서 늦게 도착했더니.
이것저것 힘들어서 그냥 잠들었다..
아침에야 생각나더라...
날이 추워서 고생많이 했겠다..
하필이면 이사하는날 그리 추운지..

오늘도 많이 춥네..
집정리하느라 정신없겠구나..
오후에 전화할께..
몸살날라..쉬엄쉬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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