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에 그 감동이 충분히 담아지지 못해 아쉽지만 몇 장 올릴께.
1889년 귀스타브 에펠의 설계로 파리 만국박람회를 기념하여 세워졌다는 에펠탑. 놓이가 무려 274미터나 된다고 해. 올라갔다 넘 추워서 바로 내려왔는데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쉽네.
돌아오는 길엔 아주 오래전 봤던 퐁네프의 연인 이라는 영화가 생각나서 그 다리에 들렀었어.
'Pont Neuf' 가 새로운 다리라는 이름이라는데 사실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라고. 1578년 착공 1606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