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추운날이었죠?
바람이 어찌나 매섭던지...
두 똥강아지들 완전무장(?) 시켜 나갔더랬습니다.
유모차없이 나가는 외출에 주윤인 아주 신이났었구요.
오랜만에 잠실이모님, 안경이모님, 강원도련님, 혜강아가씨까지...
모두 함께.. 맛있는 음식 배불리 먹고 왔었죠..
생각이 나더이다..
담에 원주식구들이랑 다함께 오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한달이라...
정말 빠르네요..
조카 맞을 준비 잘하시구요..
라마즈호흡법도 열심히 익히시구...ㅋㅋ
건강관리 잘하세요..
보.고.싶.네.요...♡
추신 - 며칠남지 않은 기간동안..
내내 꼭 안고 지내십시요...^^
무척 추운날이었죠?
작성자: 시흔맘 | 날짜: 2007-02-01 21:52:45 |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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