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아이에게 물어보세요.
“사랑한다는 말을 미국의 돼지는 어떻게 할까요?”
아이가 모른다고 대답하면 대신 대답해주세요.
“꾸리리 꾸리리 꿀꿀.”
둘 “사랑한다.”라는 말을 수화로 배워두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늘 “사랑한다.”고 수화로 이야기하세요.
아이도 손으로 “사랑해요.”라는 말을 따라하게 됩니다.
셋 아무 말도 하지 말고 조용히 웃으면서 아이의 눈을 들여다보세요.
넷 아이의 손바닥에 뽀뽀를 해주세요.
그리고 주먹을 꼭 쥐어주죠.
그리고 아이에게 말합니다.
“엄마에게 뽀뽀하고 싶으면 손바닥을 펴고 뽀뽀를 하렴.”
아이는 가장 소중한 것을 손에 쥔 양 행복해할 거예요.
다섯 아이와 서로 코를 비벼대는 ‘에스키모 키스 ’를 해보세요.
가끔은 아이 눈꺼풀에다 하는 ‘천사의 키스 ’도 좋답니다.
여섯 아이에게 ‘사랑 ’은 어떤 색깔인지 물어보세요.
아이가 대답을 하면 꼭 그 이유도 함께 물어보세요.
일곱 아이가 잠잘때 나갈일이 생길경우 아이의 우유잔 밑에 사랑의 편지를 남겨보세요.
엄마가 없어졌다는 상실감이 사라집니다.
*빅키 랜스키의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101가지 방법 」中에서
[육아] 아이에게 사랑을 얘기하는 7가지 방법
작성자: 시흔맘 | 날짜: 2003-10-31 23:24:20 | 조회: 386
▲ 이전글:
[솔반] 솔반교실 사진입니다(3)
▼ 다음글:
[기타] 감기치료에 좋은 민간요법
📋 이 게시판의 다른 글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14 | [육아] 아이가 울면 바로 안아 주어야 한다. | 시흔맘 | 10-23 |
| 115 | [유머] 초등학교 수학문제 | 시흔아범 | 10-27 |
| 116 | [유머] 우리나라에서 유인 우주선을 발사한다면.. | 시흔아범 | 10-27 |
| 117 | [유머] 삼행시 | 시흔아범 | 10-27 |
| 119 | [유머] 어떤 식당에서.. | 시흔아범 | 10-27 |
| 120 | [감사] 동요 잘 듣고 있습니다. | 김영애 | 10-29 |
| 121 | [공지] 다음주에 오시오!! | 김영애 | 10-30 |
| 122 | [솔반] 솔반 교실 사진입니다(1) | 김영애 | 10-30 |
| 123 | [솔반] 솔반 교실 사진입니다(2) | 김영애 | 10-30 |
| 124 | [솔반] 솔반교실 사진입니다(3) | 김영애 | 10-30 |
| 125 | 🔸 [육아] 아이에게 사랑을 얘기하는 7가지 방법 (현재 글) | 시흔맘 | 10-31 |
| 126 | [기타] 감기치료에 좋은 민간요법 | 영선 | 11-03 |
| 127 | [육아] 튼튼해지고 똑똑해지는 아기놀이법 | 시흔맘 | 11-03 |
| 128 | [육아]온몸 쑥쑥! 대근육 발달 놀이 - 1 | 서정란 | 11-04 |
| 129 | [육아]온몸 쑥쑥! 대근육 발달 놀이 - 2 | 서정란 | 11-06 |
| 130 | [유머] 한문 공부 | 시흔아범 | 11-06 |
| 131 | [부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부부 대화법(1) | 시흔맘 | 11-07 |
| 132 | [부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부부 대화법(2) | 시흔맘 | 11-07 |
| 134 | [사진] 규성이 | 영선 | 11-11 |
| 135 | [육아]온몸 쑥쑥! 대근육 발달 놀이 - 3 | 서정란 | 11-11 |
ⓒ 2003-2009 시흔주윤이네집 All rights reserved.